| 논문명 |
삼척지방의 민가에 관한 연구 (2) / 둘거리집 계통을 중심으로 / A Study on the Vernacular Dwellings in Sam-chok Area |
| 저자명 |
서경태 |
| 발행사 |
대한건축학회 |
| 수록사항 |
대한건축학회 논문집, v.3 n.6 (1987-12) |
| 페이지 |
시작페이지(17) 총페이지(8) |
| ISSN |
12251674 |
| 주제분류 |
역사 |
| 요약1 |
이 논문은 앞서의 연구 "삼척지방의 민가에 관한 연구(1986. 4)"에서 다룬 바 있는 둘거리집 계통에 관하여 좀 더 다각적으로 분석해 본 연구이다.여기서는 이 고장 전통주거의 특성들을 계속 추출해 보고, 특히 이 고장에서 채집되는 우물집 과는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고찰해 보았다. 그리하여 둘거리집 계통이 변화발전하는 데 있어서의 문제점들을 살펴보고, 둘거리집의 공간구성개념에 근거한 중농 이상의 주의식에 걸맞는 평면형의 가능성을 검토해 보았다. 또 주거공간의 주와 부 내지 방과 부속공간의 위계와 조합방법으로 고찰해 봄으로써, 이 고장 전통주거의 구성방법과 그 맥락을 짚어 보았다. 이러한 고찰에 의해 이 고장에서의 오막살이에서부터 여칸집, 둘거리집, 우물집에 이르는 공통된 특성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고 본다. |
| 요약2 |
This paper is the continuation of the former reserch "A Study on the Vernacular Dwellings in Sam-chok Area". It tries to find out the possibilites of the Dulgery's development, and compare the characteristics of well(ㅁ)-shaped dwellings with those of Dulgery. From several evidences, it seems that there is a same stream from hut-dwellings(OMAKSARI) to well(ㅁ)-shaped dwellings in the area. |
| 소장처 |
대한건축학회 |